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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연구분야 > 환경공학 지구상에서 삶을 영위하고 있는 인간에게 보다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고 나아가 후세에도 인류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서, 인간과 환경을 별개시하는 발상으로부터 인간과 환경을 동일시하는 발상으로의 전환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인류의 지속가능하고 환경친화적인 발전(Environmentally Sound and Sustainable Development)에 최우선으로 공헌하는 분야가 환경공학입니다. 기후협약, ISO 14000(기업의 환경친화적인 경영을 위한 환경관리 규격) 등에서 보다시피 세계는 환경 우선적으로 급변하고 있으며, 이러한 상황 하에서 국가 경쟁력 확보와 지구환경 보호를 위해서 환경공학 분야의 인력수요가 국내외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환경공학 분야에서는 인간에게 보다 안전하고 건강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고, 자연 환경의 보호, 관리 및 정화하기 위해 필요한 제반 기술과 정책을 개발하고 제안합니다.
| 직위 | 성명 | 전공 | 연구실 | Phone | Homepage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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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교수 | 박주영 | 환경공학 | 35동 428호 | 880-7074 | jy_park@snu.ac.kr | https://sites.google.com/view/selab-snu |
인류의 삶은 금속·비금속 광물, 화석연료, 바이오매스, 물 등 다양한 자원에 의존하고 있으나, 무분별한 자원 소비는 기후변화, 자원고갈과 같은 환경문제를 초래합니다. 지속가능공학(Sustainable Engineering)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자원을 효율적으로 사용하고, 그 가치를 극대화하는 순환경제 전략을 연구하는 분야로, 지속가능발전, 탄소중립, ESG 경영 실현에 기여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주요 방법론으로는 시스템(산업, 도시, 국가 등)의 자원 흐름을 모델링하는 물질흐름분석(material flow analysis)과 자원 소비에 따른 환경영향을 정량화하는 전과정평가(life cycle assessment)를 활용합니다. 물질흐름 및 탄소 모델링 연구실에서는 특히 건물, 목재, 플라스틱, 미래폐자원 등 핵심자원에 대한 순환경제를 위해 도시의 건물 및 인프라에 축적된 자원(in-use stocks)과 자원소비, 내재탄소(embodied carbon)를 추정하고 이를 공간적으로 맵핑하는 연구, 이를 기반으로 순환경제 전략을 도출하고 탄소배출저감 잠재량을 산출하는 연구, 순환경제에 특화된 전과정평가 프레임워크를 개발하는 연구 등을 수행하고 있습니다.